술집마담으로 변신?, '김리원'의 이색 연기
Forest Ent
DATE : 15-06-11 13:52   HIT : 578

An actress Kim Ri-won changes an attractive bar hostess.

배우 김리원이 매력적인 술집마담으로 변신했다.

Kim Ri-won takes a role of Sun hee who is a first girlfriend of Ha Dae-chul(Joo Sang-wuk)'s right-hand man Jang Ho-shik(Lee Moon-shik) and bar hostess in 'Masked Prosecutor'

김리원은 KBS에서 방송되는 수목 드라마 ‘복면검사’에서 하대철(주상욱 분)의 자칭 오른팔 장호식(이문식 분)의 첫사랑이자 여자친구인 술집마담 선희 역으로 등장한다.

In last Masked Prosecutor episode, there is a war of nerves between Ha Dae-chul and Kang Hyun-woong(Um Ki-joon) in the bar. Like this, people are wondering how Kim Ri-won will act a new character such as a bar hostess in the bar scene which is a important point of drama development.

복면검사는 지난 방송에서 술집에서 이루어진 하대철과 강현웅(엄기준 분)의 처세술과 신경전으로 이목을 주목시켰다. 이처럼 드라마 전개에 핵심이 될 술집 장면에서 주로 밝고 명랑한 역할을 맡았던 김리원이 술집마담 역할로 어떤 연기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Kim Ri-won who appears in drama, performance and movie plays the gayageum and violin as an elite musician by graduating Gukak National Middle and High School.

각종 방송은 물론 연극, 영화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김리원은 국악 중·고를 거치며 가야금,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엘리트 뮤지션으로의 이색 이력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Kim Ri-won continues to appear in a popular programs such as a daily drama 'Ruby Ring' and 'Two Mothers'. In these drama, she introduces her face by taking a new character.

김리원은 앞서 일일드라마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에 출연하며 시청률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여기서 톡톡 튀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많은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렸다.

Kim Ri-won who has loved by an unique character in daily drama of Hwang Soon-young author such as 'Ruby Ring' and 'Two Mothers'. She will stimulate the drama through the taking a role of Lee Eun-joo who is an energetic employee of hair ship in 'The Great Wives'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를 통해 황순영 작가의 일일드라마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사랑받은 김리원은 이번에도 ‘위대한 조강지처’ 속 에너지 넘치는 미용실 직원인 이은주 역할로 등장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Meanwhile MBC daily drama 'The Great Wives' which Kim Ri-won appears is a sequel to 'Iron Lady Cha' is showing the first on June 15.

한편 김리원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불굴의 차여사’ 후속작으로 6월 15일 첫 방송된다.

김민지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