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빈] '대행사' 정예빈, 막방 앞둔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컷 공개... 본방 사수 독려
Forest Ent
DATE : 23-02-24 15:38   HIT : 807

배우 정예빈이 최종회를 앞둔 ‘대행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4일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문구와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예빈은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행사' 속 우원그룹 부사장 김서정 역을 맡은 정예빈은 초, 중, 고 동창이자 라이벌 관계인 강한나(손나은 분)와 신경전을 벌이는 캐릭터로 매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정예빈은 그간 '파친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보여주며 연기적 입지를 확실히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대행사'를 통해 연기 변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상과 악세사리로 스타일링을 하여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면서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한편 20일 방영한 14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13.4%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드라마 ‘대행사’는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제공=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